
1. 개요 - 군복무 중 형사처벌과 정직 처분
고객님은 군인으로 복무 중에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적발되었습니다.
이에 검찰에서는 약식명령을 하였고 벌금이 확정되었습니다.
소속 부대에서는 징계위원회를 열었고, 고객님에게 정직 3개월의 처분을 하였습니다.
고객님은 전역이 얼마남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의무복무 중이었기 때문에 정직으로 전역이 미루어질 것이었습니다.
고객님은 전역에 맞추어 이미 모든 계획을 세워둔 상태였습니다.
취업도 예정되어 있었고, 전역 후 살 집도 계약했습니다.
따라서 정직 처분으로 전역이 미루어진다면 돌이킬 수 없는 손해가 발생할 수 있었습니다.
이에 군징계 사건 전문가인 김&리 법률사무소에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2. 김&리 법률사무소 전문가의 해결
김&리 법률사무소 변호사가 고객님의 사건을 면밀히 분석하였습니다.
정직 처분 자체를 다투는 것도 중요했지만, 조속히 전역을 하는 것이 사건의 핵심이었습니다.
이에 집행정지를 통해 정직의 효력을 정지하기로 하였습니다.
전문가가 징계 처분 집행정지를 위한 법적 근거를 철저히 준비했습니다.
고객님 사건은 전역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집행정지를 진행하는 것이기에 사건의 난이도가 매우 높았습니다.
또한 고객님의 전역을 막기 위해 군에서도 여러 근거를 대며 대응했습니다.
전문가가 집행정지의 법리와 여러 사례를 분석하며 논리를 집중적으로 보강하였습니다.
나아가 집행정지에 관한 논문까지 찾아가며 확실한 주장을 준비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변호사의 주장은 크게 두 가지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첫째, 정직 처분으로 입을 막대한 불이익을 강조했습니다.
둘째, 집행정지로 인해 군이 입게 될 불이익이 거의 없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주장했습니다.
이러한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하여 풍부한 근거를 전개하였습니다.
3. 결론 - 집행정지와 전역
법원은 고심 끝에 변호사의 주장을 수용하였으며, 정직 처분에 대하여 집행정지를 결정하였습니다.
이에 고객님은 즉각적으로 정직 처분을 막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무사히 전역을 하게 되어 군복무를 마치고 사회로 발걸음을 내딛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