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사건의 개요
고객님은 원래 세차장으로 쓰이던 부지과 건물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세차장을 운영하고자 하는 임차인이 나타났기에 부지와 세차장 건물을 임대해 주었습니다.
처음에는 영업이 잘 되었기에 월세가 밀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영업이 잘 되지 않는다는 핑계로 임차인이 계속 월세를 연체하였습니다.
월세를 내고 안내고를 반복하다 벌써 3개월 이상 월세를 연체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럼에도 고객님은 임차인의 상황을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임차인은 고객님의 선의를 비웃기라도 하듯이 영업이 나아진 이후에도 여전히 월세를 연체했습니다.
2. 변호사의 해결
변호사가 임대차 상황과 연체 내역을 살펴보았습니다.
우선 해당 임대차가 상가임대차보호법의 적용을 받는지 확인하였습니다.
이후 월세를 연체한 개월을 정확히 계산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임차인이 임대차계약을 위반하고 있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고객님은 당장 명도소송을 할 생각까지는 없었습니다.
이에 일단 임차인을 압박하는 것으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였습니다.
고객님의 의도에 따라 변호사가 임대차계약서와 상가임대차보호법을 근거로 내용증명을 작성하였습니다.
무엇보다 신속히 진행하여 고객님의 피해를 줄이고자 하였습니다.
3. 결과 - 월세 연체 문제 해결
고객님의 요구사항은 즉시 밀린 월세를 지급하고 재차 월세를 연체하면 즉시 퇴거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변호사의 내용증명을 받아본 임차인은 모든 요구를 수용하였습니다.
이에 밀린 월세가 즉시 입금되었습니다.
고객님은 명도소송을 하지 않고 사건을 원만히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