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계약은 독특한 점이 많습니다.
작업물을 완성하여 제공하기만 한다면 일반적인 도급계약에 해당합니다.
하지만 정해진 업무를 해야한다면 도급계약인지 근로계약인지 명확히 분간을 해야합니다.
정해진 시간 동안 업무를 제공하기로 프리랜서 계약을 하기로 한 고객님이 계약서 검토를 신청했습니다.
고객님이 고민이 무엇인지 들어보고 계약서 검토 및 수정 방향을 정했습니다.
특히 업무 통제와 손해배상 부분을 많이 걱정하고 있어서 고객님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수정하였습니다.
프리랜서는 흔히 말하는 "을"의 위치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라면 더욱 더 확실한 계약서 검토는 필수입니다.
계약을 하루 앞두고 있는 고객님을 위해 신속하게 계약서 검토 및 수정을 마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