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사건으로 처음 경찰서에 가게 된다면 교통사고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피해자로서 참고인 조사를 받을 수도 있고, 가해자로서 피의자 조사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은 철저한 준비 없이 경찰 조사를 받곤 합니다.
교통사고가 주변에서 매우 흔하고, 인터넷에 있는 각종 정보를 보고 충분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아무런 준비 없이 진행한 경찰 조사, 유죄 또는 가중처벌의 핵심 증거가 될 수 있습니다.
가벼운 사고라고 생각하여 전문가의 조력 없이 경찰 조사를 받은 후 많은 고객님이 상담을 신청합니다.
가벼운 사고가 더 이상 가벼운 사고가 아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단순한 접촉사고가 발생한 이후 경찰에 조사를 받으러 간 고객님이 상담을 신청했습니다.
준비를 하려고 이것저것 찾아보던 중 김&리 법률사무소의 글을 보게 되었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상담을 신청했습니다.
변호사가 사고 당시 상황, 피해의 정도, 경찰 조사 진행 경과 등을 상세히 검토하였습니다.
고객님의 사건은 12대 중과실에 해당했습니다.
그럼에도 고객님은 별 다른 준비 없이 조사를 받을 뻔 했습니다.
그리고 위반의 정도도 컸기 때문에 큰 처벌의 위험도 있었습니다.
고객님은 변호사를 선임하고자 하였고, 바로 선임 절차를 진행하였습니다.
고객님이 어떤 사건에 해당했는데, 어떻게 방어를 해야 하는지, 얼마나 큰 위험에 있는지 아무도 알려주지 않습니다.
오직 고객님만을 위해 사건을 바라보는 변호사만이 끝까지 고객님 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