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리 알려진 것처럼 12대 중과실에 해당한다면 보험에 가입해 있다고 하여도 형사처벌을 받게 됩니다.
사고가 경미하다고 하여도 12대 중과실로 인한 교통사고에 보험처리를 한다면 보험금이 할증되고 면책금도 내야 합니다.
나아가 면허정지나 면허취소의 불이익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찰에 신고나 고소를 하지 않는 조건으로 피해자와 개인합의를 시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합의를 한다고 해도 교통사고가 발생하였다는 사실 자체가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이러한 이유로 개인합의 진행 중에 피해자가 갑자기 과도한 요구를 해올 수 있습니다.
과연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음주운전으로 교통사고를 내게 된 고객님이 상담을 신청했습니다.
고객님은 반드시 운전을 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개인합의를 진행하였으나, 상대방은 점점 과도한 요구를 해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러고는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경찰에 신고를 하겠다고 압박해왔습니다.
고객님은 개인합의를 계속할지, 아니면 보험처리를 할지,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는지 문의하였습니다.
변호사가 상대방의 요구사항과 사고 당시 상황을 정확히 분석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고객님이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안내해 드렸습니다.
아쉬운 점은 개인합의를 하겠다고 하기 전에 변호사의 도움을 받았으면 어땠을까 하는 점이었습니다.
음주운전을 하였다고 하여도 혐의 없음을 주장할 수 있는 사례가 있기 때문입니다.
음주운전 사건, 위드마크 공식으로 혐의없음 주장이 가능합니다
음주운전/교통사고, 전문 변호사와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