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2. The Leaders Times
- 기사 일부 발췌
그가 법조인의 길을 선택한 계기도 독특하다. 무역학 전공자로서 국제 통상 이슈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자유무역주의와 보호무역주의가 치열하게 충돌하던 시기에 법의 필요성을 절감했다.
김&리 법률사무소는 자신들을 찾아온 모든 고객에게 ‘최선을 다하는 마음’을 잊지 않겠다고 강조한다. “진심을 다해야 한다는 너무나 당연한 진리, 그 진리가 고객에게 닿기를 바랍니다”라는 말 속에는 법률사무소의 진정성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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