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 10. 법률신문
- 기사 일부 발췌
법과 AI의 거대한 담론 속에는 변호사가 주의해야 할 사항에 관한 논의가 적다는 느낌을 받는다. AI 환각에 대한 정도가 다가 아닐까 싶기도 하다. 상담은 변호사가 의뢰인과 처음 만나는 순간이다. 그 순간에 법률 전문가로서 역량을 확실하게 보여줄 수 있도록 LI(Legal Intelligence)를 갖추어야 할 것이다.
https://www.lawtimes.co.kr/opinion/2148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