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사건의 개요
고객님은 함께 동거하던 연인과 이별하게 되었습니다.
동거 기간 중 고객님은 상대방에게 돈을 빌려준 적이 있었고, 해당 금액에 대해서 차용증도 작성해 두었습니다.
차용증에는 돈을 갚기로 한 시기도 정해져 있었습니다.
그러나 약속한 변제기일이 지나도록 상대방은 돈을 갚지 않았습니다.
고객님은 수차례 돈을 반환해 달라고 요청하였지만 상대방은 그때마다 핑계만 대었습니다.
계속해서 돈을 갚고 있지 않았기에 고객님 역시 더 이상 기다리기 어렵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김&리 법률사무소에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2. 김&리 법률사무소 변호사의 해결
김&리 법률사무소 변호사는 먼저 차용증에 따른 받아야 할 금액과 상대방과 주고받은 대화 내용을 검토하였습니다.
차용증이 존재하고 돈을 갚을 시기가 이미 지난 상황이었기 때문에 승소 가능성은 높았습니다.
다만 사건의 금액이 아주 크지는 않았고, 상대방이 연락을 끊고 잠적한 상황도 아니었습니다.
이러한 사정을 고려하여 곧바로 소송을 제기하는 것보다 먼저 상대방을 압박하여 자발적인 지급을 이끌어내는 것이 보다 효율적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내용증명을 발송하여 상대방에게 현재 상황을 명확하게 알리며, 돈을 갚지 않으면 법적 절차가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전달하기로 하였습니다.
고객님 역시 소송을 진행하기보다 가능한 한 빨리 돈을 돌려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하였기에 변호사와 즉시 조치를 시작하였습니다.
3. 사건 해결 - 동거 중 대여금 전액 반환
내용증명을 받은 상대방은 합의를 진행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에 변호사가 대여금을 실제로 반환받기 위한 다음 절차를 진행하였습니다.
이후 상대방은 합의한 대로 고객님에게 빌린 돈을 모두 입금하였습니다.
결국 고객님은 소송을 제기하지 않고도 동거 중 상대방에게 빌려준 돈을 전액 돌려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사건은 받을 돈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처음부터 소송을 제기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동거한 관계이거나 연인 관계인 경우에는 사건마다 효과적인 해결 방법이 다릅니다.
법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시간과 비용을 줄이는 전략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